
아이패드용 Flipboard에 대해서 살짝 파헤져 보기로 하자~~~
.
플립보드 콘텐츠 화면은 9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. 맨앞 두 칸은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차지하고 있습니다. 페이스북 페이지에 새로 올라온 글을 보고 트위터 업데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.

기술쪽에 대해서 볼까요?

이제 사진관련해서 볼까요?

바로 트위터를 활용할수 있네요 댓글처럼~~~

게시판

스타일 볼수 있네요
총평: 플립보드가 미디어의 미래를 엿보게 한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요?
단순히 자신이 좋아하는 잡지/신문을 한곳에 모아놓고 보기 때문이 아닐것 같습니다.
뉴스 (신문사/잡지사)와 뉴스 독자를 모두 배려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인것 같습니다.
잡지나 신문의 편집된 화면에서 보고싶어하는 기사만 클릭하면 해당 기사만 뜹니다.
사진과 함께. 그런데 오른쪽에 길게 트위터 자리가 있습니다. 그 기사에 관한 트위터 글이 길게 배치된 겁니다. 맨 밑에는 독자가 의견을 넣을 수 있게 되어있어 상방향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것 같습니다.
그래서 높은 점수를 주소 싶습니다. 단방향 언론들에게 제시하는 역할이 클것 같습니다.
<저작권자(c)와이드픽스. 무단전재-재배포금지.>